신년하례의 얻은것.
이런저런 학문적인 산업적인 정보도 많이 얻기는 했지만..
천하를 얻어도 건강을 잃으면 모든것을 다 잃는 법!
건강에대한 관심들도 상당들 하였다.
아무튼 TV의 잘 먹고 잘 사는 법에도 소개되어.. 나름 선풍적인기를 얻었다는 그 초란!!!
(대략 유명한 여자인 "초란이" 아님 -_-)
에 대해서 워낙 주변에 효험을 봤다는 입소문을 쫓아-_- 이 기회에 나도 한번 시도해 볼까 하는 마음에
여기저기서 자료를 한번 모아 보았다.
검색엔진을 쭉~ 돌아서 구해온 만드는법, 먹는 법을 보자면...
초란 만드는 방법
① 날계란(유정란)10개와 천연식초 1되(1.8ℓ)와 뚜껑이 있는 유리병을 준비한다. 이 때 숙성시킨 천연식초이면 더욱 좋다.
② 날계란을 씻어서 물기를 제거한다.
③ 날계란을 껍질째 넣고 병 속에 식초를 붓는다. 위장 약하면 계란을 더 넣는다.
④ 뚜껑을 꼭 닫아 방안 약간 어두운 곳에 둔다.
⑤ 일주일 정도 후에 계란 껍질이 녹으면 녹지 않은 하얀 막은 젓가락으로 꺼낸다.
⑥ 만들어진 초란을 꿀,흑당을 넣어 잘 젖거나 믹서하여 맛있게 가미한 후에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한다.
⑦ 하루 3회, 식 중에 반 컵 정도씩 그냥 혹은 생수 등에 타서 마신다.
출처 :
http://kin.naver.com/knowhow/entry.php?d1id=5&dir_id=5&eid=wCmtSE4JVM80ywQ7SMD9YJxvtFZfPknr
초란은 인간이 만들어 낸 최고의 선물이랍니다.
초란이 최고의 선물이라고 말하는 것은
뼈에 힘을 준다는 겁니다.
특히 나이 드신 분들은 골다공증에 고생하시는 데
초란을 만들어 드셔 보세요.
내가 왜 진작에 초란을 몰랐던가 싶을겁니다.
* 준비할 재료
1. 유정란 10개
2. 감식초 1.8리터
3. 술을 담글 병 1개(계란이 들어갈 정도의 크기)
* 만들어 먹는 방법
1. 유정란 10개를 깨끗이 씻어 건조한다
2. 술 담글 병에 계란 10개를 넣는다
3. 감식초 1.8리터를 쏟아 넣는다
4. 밀봉해 약 7일 간 거실에 내비 둔다
5. 8일 째 되는 날 뚜껑을 연 후 고무장갑을 끼고 계란 흰자위를 건져낸다
6. 노른자가 조금씩 덩어리로 남아있는 것을 으깬다
7. 맛을 본후 시거나 비릿하다고 느껴지면 노란 설탕을 서너 숟깔을 넣는다
8. 꿀을 넣거나 노란 설탕을 넣는 건 취향이라서 먹는 사람이 알아서 선택한다
9. 술 담그는 병에 있는 초란을 남아있는 식초병에 따른다
10. 식초병에 초란 2개 분량이 좀 넘게 나온다
11. 식초병에 따른 초란을 냉장고에 보관한다
12. 마실 때는 식사 중에, 혹은 식사 후에 초란 세 숟깔에 약수물 또는 숭늉 아홉 숟깔을 넣는다.
13. 묵을 때는 3분지 1의 비율임을 명심한다. 초란 한 숟깔에 물 세 숟깔이다
14. 절대 공복에 마시지 않는다
15. 식사를 할 때나 과일 혹은 맛있는 걸 먹을 때 초란도 함께 마신다
16. 하루 3번 마신다 아침, 점심, 저녁..
초란은 건강에 아주 좋다고합니다. 특히 뼈가 약한 분은 더더욱 만들어 드시기를..
초란을 100일 동안 마시면 몸에 있는 산성이 알칼리성으로 바뀌어 건강은 표 안나게 좋아진답니다.
6 개월째 먹고있는 초란 복용자의 사례
1, 다리저림 없음 ( 양족다리 저려서 인생다살았구나 절망했고 비싼한약 복용 했지만 무효 )
2, 소변 잘나옴 ( 초란먹기전에는 소변이 잘않나오고 아펐음 )
3, 시력향상
등등등
출처 :
http://blog.naver.com/naninside?Redirect=Log&logNo=70011583302
첫째, 식초 - 시중에 많은 식초가 나와있지만 가능하면
유기농 매장에서 현미 식초나 다른 식초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 마트에
비해 그다지 비싸지 않기 때문에 큰 부담이
되시지는 않을 것입니다.
일반 마트에서 사셔도 큰 관계는 없을 것이며,
가급적 현미식초가 좋습니다.
둘째, 계란 - 초란은 식초에 담긴 계란을 말하며, 여기서 계란은
일반 계란을 말합니다. 유정란도 좋습니다.
셋째, 만드는 법 -
초란의 원리는 계란속의 칼슘을 식초와 함께
마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식초속에 계란을 넣거나
혹은 계란 껍질만 넣습니다.
그리고 식초의 뚜껑을 닫아둔채로 일주일 숙성시킨뒤
냉장보관 하시면서 드시면 됩니다.
잔 찌꺼기는 걸러내시고...
계란을 식초속에 넣어드셔도 되지만, 초란의 칼슘
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초란은 계란 껍질의 칼슘을
흡수하는 것입니다.
넷째, 계란관련 - 계란을 넣으실 때는 물로 깨끗이 씻어서
닦은 뒤 넣으시고, 껍질만 넣으실 경우는
햇볕에 말려서 물기를 제거하신 뒤 넣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햇볕에 말리시기 곤란하시면, 후라이팬에
기름을 붇지 않고, 껍질만 올려 말리셔도 좋습니다.
다섯째, 보충 - 효험을 본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초란 외에도
치즈와 우유를 함께 먹는 것이 좋다고 하며,
운동을 하는 것도 초란의 효과를 더 높여준다고
합니다.
출처 :
http://bbs1.kbs.co.kr/ezboard.cgi?db=1Thealth_bbs&action=read&dbf=11925&page=2&word=%c3%ca%b6%f5&findstart=1000&fname=&fsubject=&fcontent=&ftype=subj&depth=1
1. 초란의 효능
초란은 계란의 겉껍질이 식초 속에 용해가 되어 칼슘성분을 쉽게 섭취하고
칼슘의 체내 흡수율을 높이며 염분의 섭취를 제한하고 과잉염분은 배출을
시켜 골다공증이라든지 관절염에도 효과를 보이고 당뇨병, 고혈압, 간질환등
성인병에도 효과가 있으며 배뇨와 변비에 도움을 줍니다.
또, 혈압을 안정화 시키고 스트레스와 피로회복에도 좋은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데
특히 초란은 구연산과 칼슘, 아미노산, 비타민 등의 함량이 높아 비만에도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며 식초자체에 함유된 10여가지의 아미노산성분과
초란 속의 계란은 당뇨병환자에게 나타나기 쉬운 혈관장애를 없애주며
당분의 분해도 도와주기 때문에 당뇨환자에게 효과를 나타내고
신장의 기능을 회복시켜 소변의 양을 증가시킵니다.
이외에도 심장의 기능을 정상화 시키고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스트레스나 피로, 생리통등에도 효과를 나타내며 무엇보다
몸의 정상화를 돕습니다.
2. 초란 만드는 방법
* 준비물
(1) 날계란5~6개 (반드시 유정란을 사용하며 시골에서 방목하여 키운 계란이면 가장 좋으나
구하기가 어렵다면 대형 마트에서 판매하는 유정란도 무방합니다.)
(2) 자연발효식초1리터 (오곡미초는 전통자연발효숙성식초로 산도가 5.2도가 나와 초란만들기에
적당합니다. 오곡미초를 구하지 못했다면 전통방식의 발효단계와 숙성을 거친 전통발효식초를
이용해야 하는데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속성알코올(주정)양조식초는 원래의 효과를 기대할
수 없고 아미노산성분이 약해 식도나 위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유리병 (금속재질이나 플라스틱용기는 피합니다.)
주의사항: 초란은 한번에 많은 양을 만들어 복용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 시 마다 조금씩 만들어 먹어야
그 싱싱함을 느낄 수 있어 보통 유정란 5개에 식초 1리터 정도를 사용합니다.
* 순서
(1) 유정란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마른 수건으로 잘 닦아 물기를 제거합니다.
(2) 깨끗이 씻어 말린 유리병에 조심히 유정란을 담습니다.
(3) 유정란을 담은 유리병에 오곡미초를 부어 넣습니다.
(4) 뚜껑을 꼭 닫아 밀폐를 시켜 어둡고 시원한 곳에 보관을 하면 되는데
보통 배란다나 욕실구석에 선반을 만들어 보관하면 됩니다.
(5) 유정란에 오곡미초를 넣으면 유정란이 처음에는 가라앉아있다가 유정란
표면에 기포가 발생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둥둥 뜨는데 크기도 커지
며 거품이 발생을 하니 용기는 식초를 넣었을 때 약 70%정도만 차는 것으
로 합니다.
(6) 2~3일정도 지나면 유정란의 표면이 녹아 내리는 것을 볼 수 있고 약 1주
일이 지나면 껍질이 녹아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때 유정란의 하얀 막
은 녹지않으니 나무 젖가락으로 터트려 하얀 막은 건져내고 흰자와 노른
자가 골고루 섞일 수 있도록 저어주며 찌꺼기는 걸러내어도 되나 그냥 두
어도 관계는 없습니다.
(7) 뚜껑을 닫고 냉장고(냉장실)에서 2~3일 숙성을 하는데 이때 하루에 한번
씩 나무젓가락으로 저어주어 흰자와 노른자가 골고루 섞이게 합니다.
(8) 숙성이 끝나면 편한 용기에 옮기거나 그대로 음용하면 되는데 금속용기나
플라스틱용기는 피합니다.
3. 먹는 방법
초란은 처음 음용 하게 되면 시큼하면서 쓴맛이 나는 것이 정상인데
유정란껍질의 주성분인 칼슘이 식초에 녹아있기 때문이며 식초처럼
그리 독하지는 않으니 원액을 그대로 음용 하여도 되고 비위가 약한 사람은
요구르트나 꿀, 야채즙, 주스등에 타서 먹어도 되는데 분량은 소주잔으로
한잔정도를 하루에 3번씩 식후에 음용 하는 것을 권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초란을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꾸준히 음용을 하다가 보면
자신도 모르게 몸이 달라져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초란 드시고 건강하세요^^
출처 :
http://www.chosanj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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