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 칸타빌레

갑자기 찾아온 피아노 천재 소녀가 몰고온 클래식 뽐뿌-_-;

어쩌다 보니 주연 우에노 쥬리 언니가 출연했던 영화라던가-_- 드라마 라던가-_- 열심히 찾아보고있다.

드라마 호쾌하니 신나게 봐줄 수 있어 좋았다 +_+

캐스팅도 줄줄이 마음에 들고 +_+

사실 주제가가 클래식이 아니라 Jazz라서 조금 당황스럽기는 하지만.
랩소디인 블루가 나름 대편성곡이라서 나름 괜찮게 어울리고.

무엇보다 주연인 노다메구미는 그야말로 만화책에서 바로 튀어나온 듯한 120% 싱크율을 보여준다. +_+


무엇보다 머리로 문막는 장면이 최고 ㅜ.ㅡ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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